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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만의 그릇, 파스타볼 도자기 페인팅 공예

금빛기자단 황연숙 2019.07.31 조회:41



7월 12일 중구노인복지관 2층에서 어르신들이 손수 그림 색칠과 다양한 색깔로 도자기 페인팅 공예를 하는 강의실을 찾았다.
 
파스타볼 공예는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하루만 진행되는 사회교육사업 체험교실이다.
 
조현정 강사는 “어르신 20명을 10명씩 두 테이블에 나누어 책상 앞에 놓여진 파스타볼안에 자신만의 아름다운 파스타볼을 만들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며 진행했다.”고 말했다.
 
파스타볼 안에 그림은 모두가 다른 그림으로 말 그림, 소 그림 등 다양했다.
 
강사의 진행에 어르신들은 모두 완성해 멋진 파스타볼이 탄생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서로의 완성품을 자랑하며 즐거워했다.
 
강사는 “어르신들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고, 다음기회에는 더 좋은 작품을 만들면 좋겠다”고 전했다.
 
수강생 임정숙(78세) 어르신은 “예쁜 색깔을 선택 해야하며, 집중을 많이 하니 뇌, 정신건강에 좋아 아주 이 시간이 행복했다”며 “다음 기회엔 친구들도 많이 참석해서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했다.
 
 


금빛기자단 황연숙